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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회의사당입니다.
김종민
2010/05/14
1,963






런던 템스강변에 있는 빅토리아왕조 최초의 대규모 건축물. 고딕리바이벌의 대표작이다. 16세기 이래 국회의 회의장으로 이용되어 온 웨스트민스터궁전이 1834년 소실되자 <고딕 또는 엘리자베스왕조 양식>이라는 조건으로 설계를 공모하여 건설한 것이다. 당시에는 <웨스트민스터 신궁전>이라 불렸다. 설계자는 C. 배리였으나 세부설계는 A.W.N. 퓨진이 맡았다. 40년에 착공하여 20여 년이 소요되었다. 지붕의 구조는 철골조이며 공조설비(空調設備)도 갖춘 근대적 건축물이었다. 시계탑 내의 대시종(大時鐘)은 공사 책임자 B. 홀의 애칭을 따서 빅벤(Big Ben)이라 이름 붙였다. 의사당은 제 2 차세계대전으로 파괴되었으나, 다시 복원되었다.





의회 민주주의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의회 정치의 전당이 바로 국회의사당이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동쪽으로 템스 강에 면해 있는 고딕 양식의 건물이다.
이 곳의 원래 이름은 Westminster Palace이며 1000년 전 참회왕 에드워드를 위하여 궁전을 이 자리에 지은 것이 시초이다. 그 후 1500 연대 초반 헨리 8세 때까지 궁으로 사용되었다. 의회의 심의실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16세기 무렵 부터이다. 1834년의 대 화재로 웨스트민스터 홀(Westminster Hall)만 남기고 전소하였다. 이 후 건축가 Charles Barry의 설계에 의해 고딕양식으로 되살려 놓았으나 2차 대전시 다시 피해를 입고 현재의 건물은 세번째 이다.
내부는 IRA 폭탄테러 이후 관광 목적 입장은 금지 되었다.
국회회기 동안 심의 방청객으로 상하원에 들어갈수는 있다.





의사당에는 높이 102m나 되는 탑인 빅토리아 타워가 있어 개원 중에는 그 탑에 국기가 게양된다. 그리고 그보다 약간 낮은 높이 98m의 시계탑에는 런던의 명물인 큰 시계 '빅벤(Big Ben)'이 있어 영국의회를 상징하고 있다.





이곳에 있는 신 고딕 양식의 구조는 찰스 배리경(Sir Charles Barry)이 설계한 것으로 1834년에 옛날의 궁전이 소실된 다음에 다시 지어 1867년에 완성되었다. 이 곳은 3만 2000㎡의 부지 위에 정면 길이가 약 274m로 테임즈강을 따라서 전장이 300미터, 방이 1100실, 복도만 3키로, 정원이 11군데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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